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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1편

섹코 SXXKOR 0 22440





아줌마는 가면서 접이식 침대하나를 사주었다. 요새 유행하는 라꾸 @@침대였다.

민수는 집에 먹을게 없다는걸 알고, 가까운 마트에 쇼핑을 하기로 맘먹었다.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내렸다. 

아줌마도 민수를 보고는 조금 당황했는지 총총히 자기집으로 뛰어갔다. 민수는 아줌마가 사라지는 집을 보았다.

"우리 옆집 아줌마네 꽤 쓸만하네" 

 

마트에서 생필품 몇개를 사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려는데 누군가 급히 뛰어오는 소리가 났다. 

"같이가요" 

"네..." 

뛰어들어온 여자는 20대중반의 오피스걸처럼 보였다. 

"안녕하세요?" 

"네... 처음 보는 분인데...." 

"네.. 오늘 이사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네..." 

둘이 동시에 같은층을 누르다 손이 스쳤다. 

"어머.. 우리층에 사세요?" 

"그럼.. 같은 층이신가요?" 

"네.. 전 803호에" 

"전 802호에" 

"그렇군요" 

 

민수는 가볍게 인사를 하고 사라지는 여자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후후.. 꽤 미인인걸..." 

민수는 침대에 누워 이웃집여자들과 어울리는 상상을 하며 잠이들었다. 

 

출근시간에 엘레베이터 앞에 초등학생과 어머니로 보이는 아줌마를 보자 민수가 먼저 인사를 하였다. 

"안녕하세요" 

"네..누구신지..." 

"네.. 802호 이사온..." 

"아... 그래요 안녕하세요" 

같은층에 10가구가 사는데 벌써 세가구와 인사를 하였다. 

엘레베이터를 내려오면서 무심코 천정을 본 민수는 아줌마의 몸매를 감상할수있었다. 

아줌마는 아이를 데려다 주느라 잠옷위에 외투를 걸치고 있었던것이다. 

천정을 통해 반사되는 아줌마의 잠옷이 꽤 섹시해 보였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줌마는 연신 아이에게 학교 준비물을 챙기며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고있었다. 

 

"엄마 오늘 늦으니까 와서 간식먹고 바로 학원갔다와 그리고, 집에서 숙제하다보면 엄마 올꺼야" 

"네 엄마 일찍 오세요" 

"그래.. 여기 1000원줄테니 과자사먹고..." 

"싫어 과자에서 생쥐나온단말야 난 아이스크림 사먹을꺼야" 

"그래.. 네 맘대로해" 

 

그 아줌마와 민수는 아이 이야기에 픽 웃엇다. 

아줌마의 입술이 살짝 벌어지자 민수는 여태 훔쳐보던 몸매에 아줌마의 입술을 매치하며 혼자 흐믓해했다. 

"이 동네 물좋네..." 

일찍 퇴근해서 올라가는데 10대로 보이는 여자애들이 우르르 탔다. 민수가 8층을 누르자 아이들은 6층을 눌렀다.

 

"이동네 사니?" 

"네.. 8층에 어디사세요?" 

"응.. 802호" 

"우리도 8층사는데..." 

"그래?" 

"우리 거기서 셋이 함께 살아요" 

"너희끼리?" 

"네.. 우리 삼수생이거든요 이번에 공부좀 제대로 하려고 호호" 

"얘는 그런 얘기 뭐하러해?" 

"아저씨는 뭐하시는 분이에요?" 

"응... 그냥 직장다녀" 

 

여자들은 내렸다. 민수도 8이라는 숫자를 보고 같이내렸다.

여자애들은 깔깔 거리며 웃었다. 

"잘가요 아저씨 그리고, 여기는 6층이에요 호호" 

"아까 8이라고 표시되던데..." 

"그거 고장났어요 6자눌러두 8나오구 8자누름 당연 8자나오죠" 

"그래?몰랐네" 

"저희는 여기 과외선생님에게 과외받고 가요 그럼..." 

 

민수는 터덜터덜 2층을 올라갔다. 집에 들어가 씻고나니 할일이 없었다.

"아줌마나 부를까?" 

전화를 하려는데 누가 벨을 눌렀다. 문밖을 내다보았지만 까만 머리밖에 보이지 않았다.

"누구세요?" 

"옆집이에요" 

 

민수가 문을 열자 아침에 본 아이가 민수를 쳐다보고 있었다. 

"왜?" 

"아저씨 공부 잘해요?" 

"으응.. 그건 왜?" 

"숙제를 하려는데 모르는게 있어서...." 

"엄마는 아직 안 왔니?" 

"네...좀 가르쳐주세요" 

"그래.. 들어와..." 

"아니요.. 우리 엄마가 함부러 들어가는거 아니래요" 

"그래.. 그건 그렇지 어디보자" 

 

민수는 얼굴이 찌그러졌다. 뭔놈의 문제가 어려운지...

문제는 6장의 숫자카드로 제일 큰수를 만들어 제일 작은수와의 차이를 맞추는 문제였다. 

"이게 말야 숫자가 이렇게 되는게 제일 크지 그러니까.." 

아이는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았다. 

"이거 카드로 만들면서 하면 쉬운데..." 

"그럼.. 우리집에가요" 

"그래도.. 되니?" 

"네.. 대신 엄마한테는 비밀이에요" 

"그래" 

 

민수는 아이를 따라 그 집으로 들어갔다. 여자의 향기가 가득하였다.

민수는 집구경을 하며 아이에게 물어보았다. 

"아빠는 언제오시니?" 

"우리 아빠 미국갔어요.. 거기서 돈많이 벌어온다구" 

"응.. 그래?" 

민수가 수학문제를 카드로 설명해주자 아이는 다른 문제도 물어보았다.

"이것도 가르쳐줘요"

"그래.. 이것은..." 

 

아이 숙제를 해주다보니 배가 고팠다. 

배에서 자꾸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자 아이는 웃으며 식탁에 간식을 가져다 주었다. 

"아저씨 드세요.. 대신 이것도 비밀..." 

"그래..." 

아이는 숙제를 다했는지 티브이를 켜고 만화를 보기 시작했다.

민수는 아이의 간식을 먹으며 여자의 음식솜씨가 좋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아저씨 이제 가도 되지?" 

"나.. 혼자있기 무서운데..." 

"엄마가 알면 혼나잖아" 

"그렇긴 하지만..." 

그때 전화가 왔다. 아이는 전화를 받았다.

"응.. 엄마 다했어.. 지금 놀고있어" 

"응" 

아이가 전화를 끊으며 민수를 불렀다. 

"아저씨 우리 엄마 10시에 온다니까 9시까지 여기 있어주세요" 

"그래.. 대신 엄마한테 비밀..." 

"네...." 

"나.. 화장실좀...." 

"네.. 저기..." 

"응" 

 

민수가 화장실로 들어갔다. 여자가 사용하는 세안도구며 화장품이 가득했다.

"야설같은거 보면 이런데 세탁기 있던데..." 

아무리 찾아봐도 세탁기는 보이지않았다. 실망하던 민수눈에 작은 대야에 담긴 속옷을 보았다.

아마두 손빨래하려구 담가둔것인듯 했다. 민수는 그 중 하나를 집어들었다. 하얀 망사팬티...

다른것을 집어들자 이번엔 티팬티... 

민수는 그걸 입은 여자의 모습을 상상하자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갔다. 

"여기서 자위한번 할까? 후후" 

 

그때 아이가 문을 두드렸다. 

"아저씨 나급해..." 

"으응.. 잠깐만..." 

얼른 세탁물을 원래대로 놓고 물을 내리면서 민수는 변기위에 떨어진 꼬불거리는 음모하나를 발견했다. 

보물이라도 되는듯 얼른 집어 지갑 사이에 끼웠다. 

"그 여자 것이 분명해 길고 꽤 굵네..." 

 

아이는 민수가 나가자 돈 1000원을 내밀었다. 

"아저씨 나 아이스크림좀 사주세요" 

"뭐?" 

"밤이라 나가기 무서워서..." 

"이제 8시인데 뭐가 무서워?" 

"엄마가 밤에 나가지 말랬어요" 

"그래.. 알았어" 

"꼭.. 죠스바 사와요" 

"그래...그래" 

요즘 아이들은 너무 영악해... 

 

민수는 나가려다 현관옆 신발장 위에 키를 보았다. 자신도 모르게 키를 집었다.

아이스크림도 사고 키도 하나 복사했다. 

"어쩜 나에게...후후"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걸 보면서 민수는 작별인사를 하며 나왔다. 

시간이 벌써 10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민수는 아줌마를 부르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란걸 깨닫고, 술이나 한병 사오려고 마트를 갔다 

마트옆 공원에 한쌍의 남녀가 앉아있었다. 여자는 어딘가 불편한듯 보였다.

민수가 술을 사가지고 가는데 그 한쌍이 천천히 공원안쪽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민수는 호기심에 그들을 몰래 따라갔다. 남자는 연신 주위를 둘러보며 주저하는 여자를 으슥한 곳으로 데려갔다.

"후... 재미있는걸 볼수있겠네..." 

 

남자는 민수가 쳐다보는지도 모르고 안심했는지 여자의 외투를 벗겻다. 여자의 안쪽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있었다.

"어서 포즈좀 취해 사진찍게.." 

"알았어요.. 대신 얼른...누가보면 어떻게 해" 

"그래..그래. 알았으니까.." 

여자가 포즈를 취해주자 남자는 연신 디카를 눌렀다. 

민수가 보니 여자의 구멍에 바이브가 끼워져있는게 보였다. 

"완전 변태구만...." 

여자의 알몸을 보면서 민수도 자지를 꺼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완전 생쇼를 하네....." 

여자의 사진을 어느정도 찍자 남자는 자신의 자지를 꺼내놓고, 여자에게 애무를 시켰다. 

여자는 남자가 하는대로 따라했다. 민수도 그 광경을 보며 사정의 기미를 느끼자 옆에 나무가지를 잡았다.

그러나, 나무가지가 부러지며 큰소리가났다 

 

"엄마 무서워 얼른 가자" 

"그래...." 

남녀는 민수쪽을 보면서 황급히 공원을 빠져나갔다. 

"에이... 들켰네..." 

민수는 휴지로 정리를 하며 집으로갔다. 그런데 얼레베이터 앞에서 그 남녀한쌍을 다시 보았다.

좀전에 그 광경이 떠올랐다. 

"이..여자 아직도 알몸?" 

여자는 남자와 다정하게 엘레베이터를 탔다. 

민수는 여자발밑에 떨어진 정체모를 액체방울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아직도 바이브가 그곳에?" 

 

에레베이터를 같이 탔지만 민수는 여자가 바이브진동이 느껴지는 듯 했다. 

민수와 남자가 동시에 8층을 눌렀다. 

"어? 8층사세요?" 

"네.. 저두 처음보는거 같은데..." 

"네.. 어제 이사왔어요" 

"그렇군요 저희는 809호에 살아요" 

"두분이 부부신가봐요" 

"네.. 이제 결혼 13년차....후후" 

민수는 부부를 보며 쓴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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