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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2편

섹코 SXXKOR 0 3892




민수는 퇴근 후 여자를 만나기 위해 전철을 탔다.

그리고, 여자가 내린 전철역에서 내렸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아직 여자가 보이지 않았다.

"조금 늦나보네..." 

민수는 화장실로 향했다. 용변을 보고 나오려는데 여자 화장실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렸다.

"이소리는..?" 

여자가 숨을 죽이며 신음소리를 내고있었다. 이쪽 화장실은 통로에 있지 않기에 사람들의 출입이 빈번하지 않았다.

민수는 잠시 망설이다가 여자 화장실로 살금살금 걸어들어갔다. 맨 구석 화장실에서 소리가 나고있었다.

 

"야.. 너도 아까 좋아서 엉덩이를 흔들며 반기더니 왜 그래?" 

"그게....창피해서 그런거죠" 

"그럼.. 여긴 왜 따라왔어?" 

"아저씨가 끌고 왔잖아요" 

"하여튼.. 잔말말고 벗어" 

"그럼.. 안에다 사정만 하지말아주세요" 

"그래그래" 

 

민수는옆 화장실로 들어가 변기를 밟고 매달렸서 옆 칸을 보았다. 

남자는 여자의 팬티를 내리고 여자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려고 하고있었다. 

여자의 구멍속에 사라지는 자지를 보며 민수는 뒤에 남자가 궁금해졌다. 

여자의 행색을 보니 평범한 직장인처럼 보였다. 

여잔 처음에 반항하던것 과는 달리 남자의 자지가 박히자 남자의 무릎위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아아아... 아저씨 자지 너무 커" 

"네.. 보지가 작은거야....후후" 

"아까 손으로 만졌더니 감촉좋던데..." 

"저도..사실은 짜릿했어요... 남들한테 들킬까봐..." 

"앞으로 자주 만나자" 

"안에다가 사정만 하지마세요" 

"그럼 그럼...." 

 

남자의  손이 여자의 브라우스안으로 사라졌다. 여자는 미칠들이 날뛰기 시작한다.

"아아아아... 나.. 갈꺼같아" 

"벌써 가면 안되지" 

하지만 남자의 말과는 반대로 남자의 동작도 빨라지고 있었다. 두사람의 열기가 민수에게도 올라오는것만 같았다.

민수는 자신도 자지를 꺼내놓고 흔들며 감상했다. 

"아아... 나싼다..." 

"얼른 빼요...." 

남자의 정액이 화장실문을 강타하였다. 

 

"음.. 너.. 혹시 이거 즐기는거 아냐?" 

"호호.. 자극적이 잖아요.. 가끔 씩 모르는 남자에게 안기고싶어" 

"다음에 만나면 또 해주지..." 

남자는 팬티를 올리고 여자의 엉덩이를 한번 움켜 쥐고는 나갔다.

여자는 잠시 숨을 고르는지 그 자세로 변기위에 앉아 있었다. 민수는 더 볼것이 없다는걸 알고 내려오려는데....

여자가 갑자기 화장실문에 붙은 정액을 손으로 찍어보더니 냄새를 맡아보는게 아닌가... 

민수는 그 다음 동작이 더욱더 궁금해서 다시 매달렸다. 

여자는 몇번 냄새를 맡아보더니 혀로 살짝 손가락을 빨았다. 

민수는 그걸보며 잠시 방심한 탓에 변기에서 소리가 나버렸다. 여자와 민수가 눈이딱 마주쳤다.

 

"헉...." 

"어머..." 

두사람은 한 일분정도를 그렇게 쳐다보고만 있었다. 민수는 천천히 내려와 화장실을 나가려고했다.

잘못하면 덤테기를 쓸수있는 상황이었다. 나가려는 민수를 여자가 불렀다.

"아저씨 잠깐만..." 

"으응... 왜?" 

"저..신고하실꺼죠" 

"그게..." 

 

여자는 민수가 신고를 하는지 알았나보다.. 여자는 머뭇거리는 민수를 잡아 다시 화장실 안으로 끌어들였다.

"이러면 안되는데..." 

"잘못했어요.. 제가 생리할때 쯤 되면 남자의 냄새가 그리워져서..." 

민수의 불룩해진 앞부분을 본 여자는 민수앞에 꿇어 앉았다. 

"제가.. 오늘 봉사 할테니 눈감아 주시겠어요?"

"그래..." 

 

민수는 상황파악을 하고, 아까 성난 자지를 꺼내놓았다. 여자는 소중한듯 만지작 거리며 민수에게 부탁을 하였다.

"저....부탁이있는데...이거 먹게 해..주세요" 

"그래 먹어 그럴려고 꺼냈잖아" 

"그게 아니구.. 정액을..." 

"그걸 왜 먹어?" 

"그거.. 먹음 이뻐진다고 누가 그래서...." 

"아하.. 그래서 아까 그남자 것도...."

"네...."

"좋아.. 대신 대충 애무하면 국물도 없어" 

"네..." 

 

재수좋은 놈은 넘어져도 돈을 줍는다더니 민수는 오늘 하루 너무 횡재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따 로또하나 사야지...후후" 

여자의 혀가 능숙하게 귀두를 낼름거리며 애무하였다. 민수는 시간이 여자와 만나기로 한것이 생각났다.

"좀.. 자극적으로 해 장난해?" 

 

여자의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갑자기 여자의 입안으로 깊이 파고든 자지는 여자의 목젖을 자극했다.

여자가 켁켁 거리는것을 본척만척 하고, 민수는 여자의 머리를 앞뒤로 좌우로 흔들었다. 

여자도 포기했는지 입을 크게 벌리며 들어온 자지를 애무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음...나싼다.. 한방울이라도 흘리지말고..." 

"네...."

여자가 입이 찢어져라 벌렸다. 어미가 먹이주려고 오면 입벌리는 새끼 새처럼..

민수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며 정액을 분출했다. 처음 분출된 정액은 여자의 눈가에 떨어졌다.

여자는 더욱 바싹 다가왔다. 

나머지는 여자의 입속에 무사히 도착 하였고, 마지막 방울은 여자의 입주변을 더럽혔다. 

"맛이 어때?" 

"끝내줘요..." 

 

입안에 정액을 삼킨 여자는 민수의 자지를 물고 쪽쪽 빨았다. 한방울이라도 더 짜내려는듯....

"됐어... 이제 가봐야 돼" 

"네.. 고마워요" 

"다음에도 먹고싶음 이리 전화해" 

"그래도 되요?" 

"그럼... 되고말고..." 

여자를 뒤로하고 민수는 화장실을 나왔다. 옷매무새를 고치면서...

 

멀리 여자가 두리번 거리는걸 보았다. 민수가 손을 번쩍 들자 여자는 반갑게 달려왔다.

"제가.. 늦었죠?" 

"나도 금방왔어요" 

"그럼 가죠" 

아침에 볼때마다 더 이뻐보였다. 퇴근시간이라 전철은 붐볐다.

여자는 전철 맨끝으로 갔다. 

 

"왜.. 그쪽으로?" 

"호호.. 명당자리가 있어요 지하철안에..." 

민수는 어리둥절하여 여자를 따라가자 여자가 자리잡은 곳은 바로..... 

전철 역무원이 나오는 출입구가 있는 움푹 들어간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 

"여기가 명당이죠.. 호호" 

"그래요?" 

"뒤에서도 안밀고 기대기도 좋고...무엇보다도 치한이 없어서" 

"자주 이용하나 보네요" 

"네...." 

 

민수가 그 사이로 들어가자 아침에 그일이 생각났다. 여자는 무슨생각을 하는지 창밖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뒷모습이 무척 매력적으로 보였다. 민수는 여자의 어깨에 손을 살짝 엊었다. 잠시 움칠하던 여자는 가만히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가던 민수는 주위사람에 밀려 어깨의 손이 점점 앞으로 향하는걸 느꼈다. 

"괜찮아요...너무 당황하지마세요.. 대신 나도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아...네"

 

민수는 여자를 어깨위로 감싸안은 모습이 되어 당황했는데, 여자가 그렇게 말하니 맘이 편해졌다. 

손에 힘을빼자 손에 여자의 유방이 자연스럽게 얹어졌다. 차마 주무르진 못하고 그렇게 유지하고 있었다.

"놀라운 발전이네....어쩜 나중에 이 유방을 반죽할 기회가....." 

여자의 가려진 손이 갑자기 민수의 바지를 잡았다. 민수는 여자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았다.

여자는 얼굴이 약간 붉어지더니 아무도 모르게 바지자크를 내렸다. 

 

"이거에요.. 지하철에서 이러는거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거든요" 

"아...허지만..." 

"가만히 있어요.. 남들눈치 채기전에..." 

여자의 손이 불룩한 민수의 앞을 더듬었다. 

"어머.. 벌써 이렇게 커진거에요?" 

"그게..." 

"더구나 앞이 축축하기까지....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민수는 할말이 없었다. 아까 화장실에서 여자가 묻힌 침들이 팬티를 살짝 적시고 있었던걸 까먹었다.

 

"후후.. 이런 기분이구나...." 

여자는 팬티위를 더듬던 손이 팬티앞 터진부분을 찾았다. 그곳으로 민수의 자지를 꺼내놓았다.

"아..이수씨....." 

민수는 긴장감에 자신도 모르게 손아래를 움켜쥐었다. 여자의 봉곳한 가슴이 손에 들어왔다.

민수는 주위사람들에게 눈치안 채게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여자도 거기에 맞추어 민수의 자지를 주물렀다.

여자도 흥분되는지 손을 놓고 엉덩이를 비벼왔다. 

두꺼운 천너머를 통해 여자의 구멍의 열기가 느껴지는 듯했다. 민수도 손을 살며시 내렸다.

그리고, 여자의 치마밑으로 손을 뻗어 팬티를 잡아내렸다. 그러나, 잘내려가지 않았다.

내리기를 포기하고 옆으로 젖히면서 까칠한 음모를 만지작 거렸다.

그 사이에 축축한 구멍을 발견한 민수는 손가락하나를 과감히 찔러넣었다. 

여자의 목덜미가 순간 파르르 떨리는걸 보았다.

여자의 손이 다시 민수의 자지를 잡고, 앞뒤로 거칠게 움직였다. 

 

"여기서 넣기는 힘든데....어떻게 할 방법이.....??"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기 시작했다. 환승역이였다.

민수는 얼른 손을 빼고 여자도 알아차렸는지 민수의 자지를 집어넣었다. 

민수가 급히 자크를 올리는 바람에 털이끼어 무지하게 아팠다. 

갑자기 텅빈 전철내부에 구석에 붙어 서 있기가 이상했다. 

 

"우리 저기가서 앉죠" 

"네..."

둘이 얌전히 좌석에 앉었다. 두어 정거장 더가니 지하철안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경로석에 졸고있는 할아버지 한분만이 전부였다. 

"우리도 내려야되는데..." 

"잠시만요.. 우리 종착역까지 가요" 

"네?" 

"이왕.. 이렇게 된거 이수씨 소원 풀어봅시다" 

 

민수는 여자를 잠시 일으켰다. 할아버지 눈치를 보면서 치마를 들어올리고, 손을 좌석에 올려놓았다.

"앉아요" 

여자느 그제서야 무슨뜻인지 알고 살짝 앉았다. 민수는 팬티를 젖히고 중지손가락을 세웠다.

구멍에 대자 여자는 그제야 주저앉았다. 

"으으응..." 

"어때요?" 

"너무 좋아요...스릴두있고..." 

민수는 손을 움직여 보려했지만, 엉덩이에 깔린 손이 움직이기 힘들었다. 손가락을 구부리며 구멍을 자극했다.

"아...그래요 그렇게...." 

여자도 손가락을 움칠거리며 조여왔다. 전철이 조금씩 흔들리자 그 반동을 이용해 여자는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이런 기분 첨이에요" 

"나도.. 그래요" 

 

민수의 바지 앞자락을 본 여자는 민수의 자지를 꺼내려고했다. 

"아악..." 

민수비명에 눈을 뜬 할아버지가 잠시 둘러보다가 전철이 서자 얼른 내렸다. 몇 정거장은 지난듯했다.

"거긴.. 잠시..누가 타면 어떻해요?" 

"네.. 알았어요" 

여자는 다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민수의 손이 축축해 지는걸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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