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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3부

섹코 SXXKOR 0 3849




아침에 여자가 차려주는 밥상을 받은 민수는 결혼이란거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꼭.. 우리 부부같아" 

"그러게 제가 민수씨 아침 밥상을 차려줄지 누가 알았겠어요.. 호호" 

 

아침 밥을 다 먹고 민수가 샤워를 하는데 여자가 알몸으로 들어왔다. 

"제가 닦아줄까요?" 

"이러면 출근시간 늦어지는데.." 

여자가 비누거품을 묻히기 시작했다. 민수는 아이처럼 팔과 다리를 벌려서 비누칠을 하는데 편하게 해 주었다.

여자는 민수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민수의 자지가 커졌있었다.

"어머.. 우리 작은 서방님이 화가났네.. 삐졌나봐" 

"아니지.. 널 보고 열받은거지..." 

"내가 이뻐해줘야겠다" 

여자의 입이 벌어졌다. 

 

지하철에서 민수는 여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여자는 주위를 살피며 민수에게 엉덩이를 내밀어 주었다.

"정말.. 노팬티라 죽이네" 

"난 지금 흥분되서 미치겟어요" 

"난 괜찮은데 ....후후" 

"자긴 아침에 내가 한번 해주었잖아" 

"그런가..모닝섹스가 몸을 가볍게 한것같아" 

"이따.. 밤에 봐요.. 안 재울테니...." 

"어이구.. 오늘 큰일 났네....코피 터지게 생겼네" 

"호호.. 쌍코피 터뜨려야지" 

 

민수가 퇴근후 전화하자 여자의 짜증스러운 대답을 받았다. 

"오늘 같이 가려했는데 내일 자료준비 하라구 상무님이 지시하시네 어떻하지?" 

"그럼 일하고 와 나먼저 퇴근할테니...오면 우리집에 와" 

"되도록 빨리 하고 갈테니 기다려요" 

 

민수는 하는수 없이 혼자 퇴근하게 되었다. 

"저녁거리 사가야 되겠네...싱글 생활을 하니 끼니걱정이 제일 귀찮아" 

인스턴트 식품 몇개 사가지고 가는데 누가 물건을 잔뜩 들고 낑낑 거리며 앞서 가고있었다. 

"배달이라도 시키지...." 

여자를 지나쳐가려는데 여자가 아는척을 햇다. 

"어머.. 우리층 총각이네" 

"아.. 안녕하세요?" 

"지금 퇴근하시나보네요" 

"네..." 

"맛있는거 사가지고 가시나 보네요... 제가 들어드릴까요?" 

"호호.. 고마워요" 

 

아줌마는 민수에게 짐을 맡겻다. 

"뭐야.. 그러려고 아는척 한건가? 아줌마 고단수네" 

"어휴.. 마트에서 세일하길래 좀 삿더니 이모양이네" 

"배달 안돼요?" 

"어휴.. 배달하면 배달비 받아요.. 총각이 뭘 모르는구나" 

"그래도 무거울텐데...." 

"조금만 가면 되는데...뭘.. 그나 총각맞죠?" 

"네...." 

"그날은 미안했어요.. 모르던 사람이라..." 

"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호호.. 그래요 뭐 모르는거 있음 물어봐요.. 분리수거라든가..." 

"네..." 

 

민수는 물건을 들고가는게 힘들었다. 조금 걸어가자 마침 벤치가 있었다.

"아줌마 저기서 좀 쉬었다가죠.. 물건이 꽤 무겁네요" 

"호호.. 미안해서 어쩌나.." 

둘이 나란히 앉았다. 민수는 근처 자판기 에서 음료수 두개를 뽑아왔다.

"어머.. 내가 사야되는데...." 

"제가 이사와서 인사도 안 드렸으니 인사하는차원에서..."

"고마워요.. 마침 날씨도 더웠는데...."

 

음료수를 마시는 아줌마를 민수는 슬쩍 훔쳐보았다. 

전에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을때는 몰랐는데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좋고 얼굴도 밉상이 아니었다. 

다만, 파마머리가 눈에 거슬렸다. 

"총각은 뭐 샀어? 어머 이런거만 먹음 안되는데....색시없어?" 

"네...싱글이에요" 

"난.. 따블이야" 

"네?" 

"호호.. 개그..." 

썰렁한 아줌마 개그에 민수는 너털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어머.. 재미있어 내농담이.?" 

"갑자기 침대가 생각나서요" 

"그렇지....우리집 침대는 떠블은 아냐 킹싸이즈야" 

"아저씨가 덩치가 좋으신가봐요" 

"덩치만 좋으면 뭐해.....힘이...." 

아줌마는 더 말을 하려다 입을닫았다. 민수는 아줌마의 표정을 읽고 얼른 화제를 돌렸다.

"여기 참 좋아요.. 아파트 사람들이..." 

"그건 그래.. 근데 요즘 우리 동에 이상한 소문이있어.. 총각도 조심해" 

"뭔데요?" 

"어떤 미친 여자가 벌거벗고 다닌데...." 

"와.. 이브네..." 

"이브라니?" 

"남자가 그러고 다니면 아담,여자가 그러면 이브 맞나요?" 

"호호.. 그러네" 

"몸매는 좋데요?" 

"글쎄 나정도...어머 내가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미쳤어" 

"아니에요.. 제가 봐도 한 몸매 하시는데요" 

"호호.. 내가 처녀적엔 남자꽤나 울렸지...." 

"지금도 울릴 몸매 이신데요" 

"총각이 아줌마를 놀려? 이.. 살좀봐" 

"살이 어디있다고 그러세요.. 전 비썩마른 여자보다 조금은 풍만한 여자가 좋던데...." 

"그건 그래...." 

 

민수가 일어나 입에 손을 모으고 불렀다. 

"살아...살아...어딨니" 

"뭐야.. 지금 내 살을 부르는거야.. 호호.... 재미있네 총각" 

"살이 없다는데요" 

"고마워.. 그렇게 봐줘서" 

"이제 가죠.. 저 배가 고프네요" 

"어머.. 내가 수다만 떨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여자는 가려다 배를 잡았다. 

"왜요? 혹 배꼽이 빠지셨나요?" 

"아이.. 농담두...화장실좀 갔다올께 잠깐만..." 

"여기 화장실이 어디있어요?" 

"저기 공원 구석에 좀 외지긴 하지만..." 

민수는 아줌마가 총총걸음으로 가는걸 보며 웃음이 나왔다. 

"아줌마가 참.. 넉살도 좋아....농담도 잘 받아주고..." 

 

그나저나 오늘도 문에 표시가 없음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이후 그 여자의 속살이 자꾸 떠올랐다.

"그 애가 놀러오면 좋을텐데..." 

 

아줌마가 산 물건을 보았다. 세일하는 물건만 사서 별로 좋은건 없었다.

"이거 다 먹으려면 난 한달은 걸리겠다" 

금방 올꺼같은 아줌마가 안왔다. 민수는 물건을 잘 벤치 아래에 감추어두고 화장실로 가 보았다.

혹.. 지하철에서 처럼 좋은 구경을 할지모른다는 상상을 하면서... 

"지금 장난해 아줌마?" 

"너희 들 이러면 안돼" 

"우리가 어리다고 놀리는거야? 얼른 안해?" 

"너희들 이건 나쁜짓이야" 

"아줌마 우리 잔소리라면 아주 지겹거든" 

"이를 어째..." 

 

민수는 화장실 뒤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뭔가 잘못되어 간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고개를 내미니 아줌마가 나이 어린 불량학생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 

그중 한놈은 손에 흉기도 들고있었다. 학생들은 아줌마의 치마를 벗겨놓고 있는것 이었다.

그리고, 자지를 내놓고 아줌마에게 오럴을 강요하는거 같았다. 

"느그들 뭐야?" 

"이건 또 뭐야?" 

모두 민수에게 시선이 모아졌다. 아줌마는 살았다는 눈치였다.

"대가빡에 피도 안 마른것들이 뭐하는짓이야?" 

"오..아저씨 다치고 싶지않음 그냥 가시죠" 

"오늘 내 별하나 더 달아버려? 그동안 몸이 근질거렷는데..." 

 

민수가 좀 세게 나가자 아이들이 조금 움칠하는 눈치였다. 

"아저씨 이 아줌마랑 어떤사이인데 그러셔?" 

"왜.. 내마누라가 맘에 드냐?" 

"이.. 아저씨 코메디하시네.. 이 아줌마가 더 늙었는데 무슨 마누라?" 

"이런 우라질...요즘 연상연하가 트랜든건 모르냐? 안그래 여보?" 

"네....여보 제발.. 더 사고치지마 지난번 사고쳐서 3년 살았잖아...한놈 병신 만들고..." 

"니들은 마누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열 안 받냐?" 

"그거 오해야.. 화장실안이 너무 지저분해서 여기서 싸려다 얘들한테 들키는바람에..." 

 

아이들은 아직도 반신바의하였지만, 두사람의 연기가 워낙 뛰어나 정말 믿는 눈치였다. 

민수가 분을 삭히는척 아줌마의 손을 잡았다. 

"오늘 마누라땜에 참는다.. 이놈의 여편네 아무데서나 치마를 까고 지럴이야" 

"미안해" 

민수는 얼렁뚱땅 거기서 빠져나오려했다. 아이들은 민수의 말에 주눅이 들었는지 비켜주었다.

민수는 서둘러 빠져나가려 했는데 흉기를 든놈이 가로 막았다. 

"아무래도 수상해.. 난 이해가 안돼 어떻게 저렇게 나이 차이가 나는데..." 

"안되겠어.. 내 이놈을 확 묻어버려야겠어 " 

"여보.. 안돼.. 이번에 사고치면 한 10년썩을꺼야" 

 

막아선 놈이 움칠하였다. 약간 기가 죽은 표정으로 민수에게 말을 이었다.

"저...정말 남편이면 증명해보세요" 

"아이고.. 열받아.. 좋아 오늘 진짜 내가 많이 참는다" 

민수는 바지자크를 내렸다. 

"말로 안되겠으니 할수없지.. 여보.. 빨아봐" 

"네?...아..알았어요" 

아줌마는 민수 자지를 보고 놀라다가 아이들이 보고있다는 생각을 하고 얼른 민수의 자지를 잡았다. 

"매일 빠는 자지 무얼 봐.. 얼른 빨지않고..." 

"네...." 

아줌마가 민수 자지를 입에넣자 민수는 아이들에게 보란듯 아줌마의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어때 이제 됐냐.. 내가 나이먹은 여자랑 사는 이유를 알겠어?" 

"죄송해요.. 우리들은 아줌마가 여기서 치마를 내리길래...장난삼아..." 

"이.. 여자가 이걸 잘해 내가 데리고 사는거야.. 이제 알았지?" 

"죄송합니다..." 

 

아이들은 두사람의 모습을 보고 슬금슬금 사라졌다. 

"아줌마 다 갔어요.. 이제 일어나세요" 

"으응..." 

아줌마가 자지에서 입을떼고 땅바닥에 주저앉았다. 

"나.. 큰일나는줄 알았어....얼마나 무서운지...이거봐" 

아줌마가 놀라서 지린 팬티를 보여주었다. 

"조심해야죠.. 어서 가죠..." 

"잠깐만..." 

민수를 돌려세우고 아줌마는 다시 민수자지를 물었다. 

"안 그래도 되요" 

"이왕 이렇게 된거....그리고, 날 구해줘서 고맙다는 표시로..." 

"이웃끼리 돕고 살아야죠" 

"총각이 안 구해주었음 어린것들한테 당했을텐데 뭘..." 

"그래도 여기선 좀...." 

"그래.. 그럼 얼른 해줄께" 

"안 그래도.....되는데..." 

 

아줌마의 오럴솜씨는 일품이었다. 귀두부터 구슬까지 훝어내는 솜씨가 프로를 능가했다.

가로물기도 하고, 살짝살짝 깨물기도 하엿다. 귀두를 혀로 돌리면서 빨아 들이는데 민수는 금방 달아올랐다.

"아....아줌마 나...싸요"

"으으응"

 

아줌마는 입안에 깊게 넣고, 목구멍으로 조였다. 민수의 정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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