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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4부

섹코 SXXKOR 0 16079




여자는 신이나서 민수의 자지를 빨았다. 남편은 그런 부인의 모습을 보며 연신 디카를 눌러댔다.

민수것을 빼자 여자입에 고여있던 침이 주르르 흐른다. 

"일단은 메인으로...봐서 스페셜구멍을 쑤셔주지..." 

"네...여보 이사람 너무 커요" 

"으응... 좀.. 크네..." 

여자가 돌아서서 자신의 엉덩이를 벌렸다. 민수는 여자의 허리를 잡았다.

풍만한 엉덩이에 비해서 허리는 가는편이었다. 일단 끝까지 밀어넣어 민수의 자지 크기를 감상하게 해주었다.

여자의 입이 쩍 벌어졌다. 

 

"헉....자궁을 찌르다니...." 

그리고, 천천히 빼자 여자의 질안 근육이 모두 딸려나가는것 같은 착각이들 정도였다. 

"어때..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네...." 

기대에 찬 여자의 눈길을 보고, 남편은 조금 기분이 상한거 같았다. 

"너무.. 기분내지마..." 

"네.... 여보" 

민수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여자는 허리아래가 타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 똑같은 자지인데 어쩜 이렇게 차이가 나지?" 

 

여자가 조일필요도 없었다. 자신의 질을 찢어질듯 벌어지게 만들고 있는데 무슨 조임이란 말인가...

민수와 부인이 하던걸 보던 남편은 옆에있는 여자는 안중에도 없었다. 

열심히 디카를 찍던 남편은 자신의 성기가 커져감을 느꼇다. 부인이 민수에게 빠져드는걸 보고 질투도 났다.

남편은 바지를 내리고 부인앞에 다가섰다. 

"대단하십니다.. 내가 다 흥분되네...나도 끼워줘요" 

"부인한테 물어보세요" 

"아아.. 당신은 조금있다가 내가 지금 이 남자 하나만으로도 벅차" 

"뭐야... 나보다 이 남자한테..." 

"당신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부인에게 딱지맞은 남편은 풀이 죽어 바지를 올리려했다. 민수는 그런 남편을 불렀다.

 

"그럼.. 함께 해요" 

"고마워요 " 

"당신.." 

"잔말마... 이 분이 허락했잖아" 

"내가 하지말랬잖아... 아아앙...." 

"똥개가 주인한테 반항하다니....그럼 나도 그만둔다" 

"아니에요... 알았어요" 

민수의 협박에 허락을 받은 남편은 부인입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민수에게 지지 않으려고 입속에 깊이 집어넣고 흔들었다.

"윽윽..당신.. 오늘 왜이래 " 

"자극받아 그런다....어때 좋지?" 

"응으... 나야 좋지만...." 

"나도 더 흥분돼 " 

 

민수는 질척거리는 구멍에서 다른구멍을 찾았다. 

"엄마야..... 두구멍을...." 

"왜.. 싫어?" 

"아니요.. 너무 좋아....." 

부인의 구멍을 교대로 쑤셔주며 이수는 뭘 하는지 민수가 보니 여자도 보는것 만으로도 흥분했는지 자신의 구멍에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저기좀 봐요...." 

"정말.. 대단한데요.. 사진찍어도 되죠?" 

"네..." 

남편은 이수를 향해 셔터를 눌렀다. 양쪽 구멍에 한번씩 정액을 쏴주고나서 그들의 향연은 끝이났다.

민수가 사정한 그곳에 남편은 허겁지겁 자신의 것을 집어넣고 하는게 측은했다. 

부인은 남편몰래 민수의 귀에 속삭였다. 

 

"나중에 따로 만나요.. 나.. 당신한테 반했어" 

"나.. 어디사는지 모르는데...." 

"그건 걱정마요.. 내가 찾아갈테니...." 

"그럼 내일밤에 만나죠.. 나 당신이 사는 아파트 같은층에 새로온 사람이에요" 

"어머 그럼...그 총각이....어쩐지 낯이 익더라구" 

"난.. 처음보았는데?" 

"먼발치서 몇번 보았어요" 

"그렇군..." 

"저.. 여자도 혹시 우리 아파트에?" 

"역시 아줌마 육감이 대단해...나중에 얼굴보여주지" 

"그럼.. 약속한거야" 

"알았어요" 

남편은 민수가 싸놓은 구멍에 자신의 정액을 보태고 있었다. 

 

"어때요... 우리 같은 취미가지고 잇느데 동호회라도 만들까요?" 

"글쎄요.. 아무튼 재미난 경험이었어요" 

남편은 민수의 태도에 못내 아쉬운지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부인을 채근 하였다. 

"가자...남편보다 더 좋아하다니 오늘 들어가서 엉덩이 불 날 줄 알어" 

"흥... 그럼.. 누가 무서울쭐 알고...그동안 속은거 나도 따져봐야겠어" 

"누가.. 누굴속여?" 

"그게 최고라며? 그것도 물건이라고 거들먹 거린거보면...." 

 

부부가 싸우기 시작하자 민수는 이수를 데리고 얼른 자리를 떠났다. 

"민수씨.. 오늘 정말 이상했어 나..사실은 거기에 끼고싶어 혼났어" 

"다음에 한번 끼워 줄까?" 

"그래.. 줄꺼야?" 

"그럼 " 

"난, 여자가 남자둘을 상대할수 있다는건 상상도 못했어" 

"셋도 상상할수있는데...." 

"아하.. 여자구멍 셋으로?" 

"그렇지...." 

그날.. 이수는 색다른 체험에 몸이 피곤한지 자기집에 들어가서 잔다고했다. 

민수는 여자와 작별을 하고, 집으로 오면서 그 집 현관문을 쳐다보았다. 

아무 표시가 되어있지 않았다. 

"이제 지쳤나?오늘밤에 다시 가볼까?" 

민수는 고민하다가 포기하였다. 한번 당한 여자가 두번당하지 않으리란 판단이 들어서이다.

민수는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누가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아저씨... 저에요?" 

"으응..... 왠일로?" 

옆집 꼬마아이 였다. 

"아저씨.. 미안해요" 

"뭐가?" 

"으앙..." 

아이는 울면서 민수품에 달려들었다. 

 

"왜 울어?" 

"나...아저씨와 비밀 지키지 못했어요" 

"누구한테 들켯는데?" 

"엄마한테...." 

"엄마가 뭐라셔?" 

"이거 주면서 아저씨가 지키지 않으면 나 혼날꺼래" 

"그래 알았어.. 내가 꼭 지킬께" 

"고마워.. 아저씨..." 

아이가 전해 준 편지를 보면서 민수는일순간 긴장했다. 

내용이 궁금해서... 편지를 열어보자 여자의 깨알같은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오늘 저녁에 내방에 왔던 방법으로 들어오세요.. 기다리고 있으테니" 

내용을 봐서는 여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었다. 민수는 여자가 정한 시간에 방문하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한번 겪을 일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자정이 훌쩍 넘어버린 시간에 민수는 여자의 집앞에 섰다. 그리고, 열쇠로 현관문을 열었다.

전에 맡았던 여자 내음이 더욱 진하게 느껴졌다. 거실엔 조명이 조금 어둡게 켜져있었다.

"부끄러운걸까?" 

거실로 들어온 민수는 거실 가운데 쇼파에 앉아 자신을 기다리는 여자를 보았다. 

"호호.. 이제야 나타나셨군...열쇠도 가지고있네" 

"안녕하세요?" 

"내가.. 안녕할꺼같아?" 

".........." 

여자가 의외로 날카롭게 나왔다. 

"이리와....내앞에 서" 

"네... 그날은 죄송했어요" 

민수는 잘못했다고 사정부터 했다. 여자의 쇼파앞에 탁자엔 양주와 두잔의 양주잔이 올려져있었다.

여자는 속이 비치는 얇은 잠옷을 입고 있었다. 속옷도 보이질 않았다.

 

"한잔 따라..."

"네..."

여자가 자신의 잔에도 한잔 따라주었다. 

"원샷...." 

"네..."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양주가 뱃속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잔더...." 

"네" 

그렇게 석잔을 마시자 민수의 얼굴이 달아오르는 느낌을 받았다. 

"벗어..." 

"네?...아...네" 

민수가 허겁지겁 옷을 벗어던졌다. 

"지난번에 나한테 한짓 알고있어.. 오늘은 네가 당할 차례야" 

"죄송합니다" 

"죄송하면 내가 시키는대로 해" 

알몸이 된 민수를 보고 여자의 눈이 빛나기 시작했다. 

 

"세워" 

"네?" 

"세우란 말야" 

"그건...." 

민수는 당황했다. 여자 앞에서 자신의 자지를 흔들어 세운적이 없었다.

대게는 여자가 세워주거나 이미 빳빳해져 있었다. 민수가 손을 흔들자 여자가 일어났다.

"그냥 세우려니 힘들테니 내가 도와주지"

 

여자의 잠옷이 발밑에 스르르 떨어졌다.

"어때 이 정도면 도움이 되나?" 

"네..." 

말과는 달리 여자의 카리스마에 짖눌린 민수의 자지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아직도 힘이 없네" 

"죄송합니다" 

"더.. 보여줘?" 

"네...." 

여자가 쇼파에서 다리를 쩍 벌렸다. 그리고, 손으로 자신의 구멍을 벌리자 민수 손이 빨라졌다.

"이번엔 조금 효과있는거 같네...하지만, 아직도 기대 이하야" 

"죄송합니다" 

여자는 서랍장에서 약 하나를 던져주었다. 

"먹어..." 

"이건...." 

"비아그라.....오늘은 내가 충분히 가지고 놀테니 마음 단단히 먹으라구" 

"으음..." 

민수는 약을 삼키며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수 있는지 걱정이 되었다. 

"보통이 아니구나...마치 여왕같이 구네" 

민수는 누워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위에 엎어졌다. 

 

"절대 먼저싸면 안돼" 

"네..." 

"오늘은 날 즐겁게 해야 될 의무가 있는거야" 

"그럼 의무를 이행하면 어떤 권리가 주어지는데요?" 

"날 평생 이용할수잇는 권리 어때?" 

"좋아요... 그럼 우리 내기해요" 

"글쎄.. 안하는게 좋을텐데..." 

"남자가 한번 죽지 두번 죽나 해보죠" 

"꼴에 남자라고...호호" 

"우리 이런 사이니까.. 이제부터 말 놔요" 

"그러던가..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 인지는 좀 더 두고 보자구" 

 

민수는 여자의 몸속에 들어간 자지가 제발 잘 버티어주길 바랬다. 

진퇴운동만 가지곤 여자를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 오늘 한번 몸좀 제대로 풀어보자" 

민수는 깊이 넣은채 허리를 회전 운동하기 시작했다. 

"오오오... 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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