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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5부

섹코 SXXKOR 0 3938



민수는 엉덩이가 벌게지도록 맞으면서 애액이 질퍽해지는 여자를 보고 놀랐다.

허리띠로 질척해진 여자의 구멍 중심을 내리치자 여자는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엎어졌다. 

"아앙...더 세게 ...더 아프게 해줘" 

"내가 변태가 아니고 네가 변태구나" 

"으으으... 그래...날 욕해...더 저질스럽게..." 

"나참 이런 미친년이 다있어" 

"그래.. 나 미쳤어.. 성에 미친년이야" 

 

민수는 냉장고를 열어 비타500 하나를 꺼냈다. 

"이걸로 네 구멍좀 식혀... 그러면 정신이 나려나?" 

"으응... 박아줘.. 그거..." 

여자는 엉덩이를 잡아당겼다. 그런데 구멍이 쩍 벌어지고 있었다.

민수는 그안에 건강음료를 쑤셔넣었다. 그 속으로 음료수가 사라지는 순간 여자는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여기는.. 안 넣어줘?" 

"엥... 그럼 여기도?" 

국화무늬의 항분이 오물거렸다. 자기도 이뻐해 달라는듯....

"여기도 구멍인데 차별하면 안되지...." 

그래서 민수는 캔 음료를 집어들었다. 

"너좀.. 혼나봐라 이건 좀 힘들걸..." 

처음에 끼울때 힘이들었지만 그뒤는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민수는 여자를 골려 줄 양으로 반쯤 집어넣고 흔들었다.

"이건 어때?" 

"좋아... 좋아...." 

 

음료를 구멍에 넣자 여자의 보지에 넣었던 비타500이 밀려나오고 있었다. 

캔 음료를 다 집어넣고 다시 밀려나오는 음료수를 집어넣자 여자의 두 구멍이 개구리를 먹은 뱀처럼 불룩해졌다. 

 

민수는 여자의 팬티를 입히고 바싹 끌어당겼다. 

"이러면 안 삐져 나올꺼야" 

"내.. 구멍이 너무 시원해" 

"좋아?" 

"날.. 더 학대해줘.. 난 지금 너무 좋아 미치겠어" 

"좋아.... 그겋게 원한다면...." 

민수가 허리띠에 고리를 만들어 여자의 목에 걸었다. 그리고, 화장실로 끌고갔다.

조여지는 허리띠에 여자의 얼굴이 벌게졌다. 

"빨리빨리.. 안기어 오면 숨쉬기 곤란할꺼야" 

"욱욱...알았어요" 

여자는 무릎이 까지는 지도 모르고 잽싸게 기어서 민수 뒤를따랐다. 

"입벌려" 

"여기서.. 하게?" 

"더.. 학대해 달라며? 마침 내가 오줌이 마려워서..." 

"오.. 골드샤워....." 

 

여자는 입을 찢어지도록 벌렸다. 민수는 그 속에 노란 줄기를 쏟아냈다.

"한방울 도 흘리지말고 먹어..." 

여자는 입을 벌린채 목 구멍 너머로 넘겼다. 민수는 그런 여자의 입에 자지를 집어 넣고 흔들어 댔다.

금방 커진 자지를 여자는 쪽쪽 빨아서 먹었다. 

"너 같은 여자는 첨이야" 

"나도.. 당신같이 멋진 남자는 오랜만이야" 

"그럼.. 그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어?" 

"으응.. 미국에 유학할때....그 뒤로 한국에 와서는 그런 남자를 찾을수가 없었어" 

"너...뭐하는 여자야?" 

"나.. 네가 다니는 회사 사장이야" 

"헉.. 그럼.. 네가 회장딸" 

"그래...겁나.. 내가 누군지알아서?" 

"겁나긴...난 우리회사 사장 중년의 여자인지 알았는데...." 

"아버지 잘만나서....호호" 

"하지만 지금은 넌 아무것도 아냐.. 그냥 변태지..." 

"그렇게 대해줘..." 

 

민수는 자기 회사 사장이 여자란건 알았지만, 이런 애송이 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민수 같은 말단이 사장을 볼 기회가 없어서 였다. 그냥 부장이나 차장의 말만 들어 알았을 뿐이었으니까.....

민수는 자지를 열심히 빨던 여자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너.. 그럼 오늘 아침 의도적으로...." 

"호호... 조금은 ..." 

"그럼.. 내가 너한테 당한거야" 

"그렇다고 보면되지...사실 이쯤되서 내가 사장이라고 밝히면 대게 용서를 빌더라구" 

"그렇게 몇 명이나 잡아먹었어?" 

"한 5-6명정도.. 그러나 평범한 섹스로 금방 시들해 지더라구" 

"이런적 없어?" 

"응.. 당신이 아까 발로 날 찰때 이제야 제대로 상대를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변태 사장 이구만..." 

"응... 그나저나 이것 마저 빨게해줘"

"좋아.. 대신 나 짜르면 죽어"

"왜 잘라.. 이렇게 훌륭한 사원을..." 

 

여자는 다시 민수 것을 빨았다. 민수는 일부러 여자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여자는 인형 머리처럼 흔들거리면서도 민수의 자지를 놓치지 않았다. 

잠시뒤 민수의 자지가 움칠거리자 여자는 민수의 자지를 깊숙히 넣었다.

"목젖을 두드리는 이 느낌 아... 오랜만이야"

여자는 만족하며 사정의 느낌을 즐겼다. 

"만족했어?" 

"대 .....만족이야" 

"그럼.. 내가 부탁하나 해볼까?" 

여자는 속으로 이런 경우를 빌미로 돈이나 회사내 지위상승을 요구하는 인간인가 하는생각에 실망하였다.

"역시... 이 남자도...." 

"들어줄꺼야?" 

"뭔데?" 

여자는 실망스럽다는듯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이거...." 

민수의 손에 들린것을 본 여자는 소름이 돋는걸 느꼇다. 민수 손에는 일회용 면도기가 들려있었다.

"아...그건..." 

"그래... 이걸로 네몸을 밀어주고 싶어" 

"으응.. 그래 들어주고 말고...." 

 

여자는 감동했는지 몸을 맡겼다. 여자의 몸에 거품이 묻혀서, 음모부터 깨끗하게 밀었다.

불빛에 반짝이며 둔덕이 적날하게 드러나자 여자는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아....나 또...." 

"움직이지마.. 베일지 몰라" 

"으으응" 

민수는 둔덕과 겨드랑이를 싹싹 밀었다. 

"자.. 내게 복종하는 의미로 머리칼도" 

"헉... 그럼 머리도 밀꺼야?" 

"다 밀면 네가 곤란하니 조금만..." 

민수가 여자 머리 한가운데를 동그랗게 밀었다. 

"후후.. 꼭 대머리 아저씨처럼 가운데만 밀었어.. 한동안 모자쓰고 다니면 될꺼야" 

"이 비밀은 자기만 알고있어" 

"그럼...우리 사장 머리 대머리...나만 알고있을께" 

"으으응... 나.. 이거 빼줘 진짜를 박고 하고 싶어" 

"네가 빼" 

"어떻게?" 

" 힘줘서 빼면되지" 

 

여자가 팬티를 내리고 쪼르려 앉았다. 아랫배에 힘을 주자 비타 500이 주르르 빠져나왔다. 

민수는 얼른 집어 들었다. 

"이거.. 불로장생 음료수 후후" 

민수는 음료를 따서 마셨다. 겉이 애액으로 미끈거렸지만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항문에박힌 음료는 잘 나오지 않았다. 끙끙거리던 여자는 민수를 쳐다보았다.

"항문이 찢어 질꺼같아.. 이건 불가능한거 같아" 

"좋아.. 내가 우리회사 사장이니 인심 썼다" 

민수는 엉덩이를 쳐든 여자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살살 잡아 당겼다.

반쯤 빠져나온 음료를 보고 민수는 뚜껑의 고리를 잡아 당기자 음료수가 여자의 몸을 타고 흘러내렸다. 

"후후.. 멋진 모습이야... 넌 항문에서 음료수가 나오네" 

"놀리지마..." 

"멋져서 그래" 

"아아... 나 또.. 흥분되네..." 

"그럼 해야지.. 이번엔 진짜로 꽂아 줄께" 

 

민수는 음료수 병이 나온 그 구멍에 자지를 꼽고 흔들며 앞으로 회사생활이 고달플꺼라는 느낌이 들었다. 

여자는 다시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사장하고 이러는 직원 별로 없을꺼야?" 

"그렇지...회사에선 모른척 해줘" 

"가끔 불러줘 사장실로..." 

"으응" 

"약속햇다" 

"알았어.. 공적인 일 아니라면..." 

"치사한 부탁은 하지않을테니 걱정마" 

"그럼... 약속할께" 

민수는 여자의,아니 사장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아아아... 이.. 남자 괜찮은데....." 

여자는 머리속으로 민수가 괜찮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다.

 

"나왔어" 

"응.. 뭐야 혼자 가고...여자라도 생긴거야?" 

"회사일이 있어서 바이어 접대하느라..." 

이수는 늦게온 민수를 보며 앙탈을 부렸다. 

"저녁은?" 

"먹었어.. 아주 거하게..." 

"저기.. 옆집 아저씨가 이거 주더라" 

"뭔데?" 

"몰라" 

민수는 쪽지를 펴보자 자기집에 놀러오라는 초대였다. 

"그날 좋았나봐... 놀러오라네" 

"나도?" 

"그럼... 그래야 구색이 맞지 2:2" 

"나.. 안가면 안돼?" 

"왜?" 

"나.. 자기가 그 집 아줌마랑 하는거 싫은데..." 

"어허... 질투하는거야? 내맘엔 너밖에 없는거 알지?"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면 너도 좋아해야지 안그래?" 

"그럼... 약속해줘" 

"뭘?" 

"다른여자랑 해도 좋은데...나만 사랑하기로" 

"그래 알았어... 다른 여자는 그냥 몸만 잠시 빌리는거야" 

"그.. 약속하면 다른 여자랑 해도 좋아" 

"알았어.... 약속" 

 

민수는 이수와 변태부부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인터폰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누구긴 당신 구멍 즐겁게 해줄 사람이지" 

"어머.... 총각 잠시만...." 

아줌마는 민수를 기다렸는지 얼른 문을 열어주었다. 

"어이구... 아줌마 더 이뻐졌네.. 집에거는 옷도 안 입고 사나봐" 

"호호.. 총각 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지" 

뒤에 있는 이수를 보고 아줌마는 눈이 휘둥그레 해 지면서 놀랬다. 

"어.... 아가씨는?" 

"호호... 먼저 절 못 알아보셨나봐요... 전 알아봤는데..." 

"어쩐지 몸매가 비슷하더라 생각했는데 어서와요" 

 

집안에 들어가자 아이가 없는 탓에 깨끗하게 정돈이 잘 되어있었다. 

"아저씨는?" 

"지금 먹을것좀 사오라고 심부름 보냈어요" 

"저녁도 먹었는데 뭘?" 

"호호... 총각이 먹을꺼 아니고..." 

"아하... 이 구멍이 먹을꺼?" 

"귀신이네..." 

민수가 아줌마 음모를 잡아당기자 아줌마도 민수 바지속으로 손을 넣었다. 

이수는 그런 아줌마를 보며 아줌마의 유방을 힘껏 쥐었다. 

"너무 밝히는거 아냐" 

"넌....뭐야?" 

민수는 두 여자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는걸 알고 얼른 손을 떼고 자리에 앉았다. 

"자자.. 왜 이래...자리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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