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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6부

섹코 SXXKOR 0 3752






맛있께 점심을 먹은 민수는 자신의 정액을 삼키는 사장을 쳐다보았다.

"어때... 오늘 점심?" 

"끝내줘... 넌 어때 ?" 

"난.. 먹은거라곤 자기꺼..." 

"여기 소세지 몇개 남았네.. 먹어" 

"소스 안 묻은건 없어?" 

"네 껀데 어때?" 

"알았어...." 

 

민수는 사장에게 물을 가져오라고 시켰다. 

"왜.. 목말라?" 

"이러고 어떻게 사무실에 들어가 ... 씻어야지" 

"호호... 그런거면 걱정마" 

낼름거리는 사장의 혀를 보며 민수는 눈을 감았다. 

"오늘 점심시간 길어지겠어" 

사무실로 들어가자 모두 오후 업무를 보고 있었다. 부장은 민수를 잡아 먹으려는듯 달려들었다.

"점심을 하루종일 먹어?" 

"죄송합니다" 

"뭐.... 먹었어? 풀코스로 먹었나보지?" 

"저.... 소세지...." 

민수의 대답에 사무실 사람들이 모두 킥킥대고 웃었다. 

"꼭.. 자기 닮은것만 먹고있네.. 오늘 야근 알지?" 

"네...." 

"불만있음 말해?" 

"불만없읍니다" 

 

민수는 동료들의 웃음을 뒤로하고 자리에 앉았다. 

"에이...오늘 기분 잡치네" 

"어이구... 제가 기분을 잡 쳤군요.. 미안해서 어쩌죠" 

부장이 민수뒤를 따라와서 빈정 거렸다. 

"헉.... 아닙니다" 

"오늘 야근에 할일.... 내가 정해줄께 이거 끝내고 가는거야" 

부장이 재고 조사표를 던져주었다. 

"부장님 그거 다 할려면 이번주 내내 해야되는데...." 

"그래? 그럼 이번주 내내 야근이야" 

"으음..." 

"사장님한테 올릴 서류는 작성 다했나?" 

"다음달 신상품 보고서요?" 

"그래... 나 지금 올라가봐야 되는데 너 때문에 이러고 있어" 

"여기..." 

"문제는 없겠지?" 

"아... 잠깐 빠진거 있어요" 

"저런 멍청이....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 

 

민수는 서류말미에 부장이 야근시켜 이번주 내내 야근한다는 메모를 붙여 놓았다. 

"여기 있읍니다.. 부장님...." 

"그래.. 오늘부터 열심히 야근해... 혹, 결제에 문제가있음 이번달 내내 야근이야 각오해" 

부장은 민수가 준 서류를 들고 사장실에 결제를 맡으러 갔다. 

"사장님 이번 신상품에 대한 보고서 입니다" 

"그래요? 어디한번 봅시다" 

"네..." 

부장은 사장앞에서 흘낏 사장을 쳐다보았다. 

"회장딸만 아님 내가 확 먹어버리겟는데...." 

부장의 음흉한 누초리가 사장의 몸매를 한번 훝어 나갔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사장은 결제서류를 보다가 민수가 써놓은 메모를 보았다. 

"야근이라....음" 

서류를 덮고 부장에게 민수에 대해 물어보았다. 

"부장님 아침에 그 직원 부장님 밑에 있는 직원이죠?" 

"네.. 아주 띨빵한 녀석입니다...일도 못하고...." 

 

부장은 신나게 민수에 대해 욕을 했다. 듣고 있던 사장은 그런 부장이 더 한심해 보였다.

"부하직원 험담하며 자기 잘났다는 상사는 무능한건데....." 

사장은 부장을 짤라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자리에 민수씨를 올려놓을까...." 

한참 떠들던 부장은 사장의 표정이 좋지 않은걸 느끼며 입을 다 물었다. 

"아무튼 이거 꼼꼼히 살펴보고 결제 할테니 그렇게 알아요.. 혹, 문제가 있으면 부장님이 책임지는거 알죠?" 

"그럼요... 완벽합니다.. 사장님" 

"가 봐요" 

나가면서 부장은 어디선가 맡았던 냄새가 났다. 

"이거 아까 민수한테서 나던 냄새인데....사장님도 소세지를 드셧나? 설마.." 

 

사장이 민수에게 바로 전화를 했다. 

"대답만 해.. 오늘 야근하지말고 퇴근해" 

"네..." 

"그리고... 내일 내 방으로 와" 

"네..." 

민수는 사장의 전화를 받고 무척 궁금했다. 

"어쩔려고 그러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뒤 민수도 바로 퇴근하였다. 사장만 믿고 말이다...

 

퇴근 길에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 옆집아줌마였다.

"하루에 한번씩 들르라니까.. 왜.. 안와?" 

"제가 좀 바빠서..." 

"오늘 아이도 마침 캠프갔는데.. 우리 술 한잔할까?" 

"그럼 밖에서 어때요?" 

"좋지...." 

집 근처 술집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여자는 세련된 원피스를 입고, 민수가 앉은 자리에 앉았다.

"오... 멋진데? 속옷은 혹시... 티팬티?" 

"으이구... 남자란... 어제 왜 안왔어?" 

"바쁘기도 하고, 아이가 있잖아... 가기가 뭐해서...." 

"미안해... 날 배려해주는거..." 

"그러니까 아이없을때 이렇게 전화해.. 아님.. 밤늦게 내가 가던가..." 

"좋아...오늘은 내가 사는거니까 맘껏 마셔" 

"좋아..." 

민수는 양주를 시키는 여자를 보며 흐믓해했다. 

"이쪽으로 같이 앉지" 

"벌써?" 

"원래 술은 계집을 끼고 마셔야 제맛인데..." 

"내가.. 너의 게집이라도 돼?" 

"그럼.. 벌써 우리 만리장성을 두번이나 쌓았잖아" 

"아직은 너무 일러.. 좀있다가 술좀 들어가면 그쪽으로 가지" 

"그러던가...그럼 술 맛좀 나게 다리좀 벌려봐" 

"이렇게?" 

여자는 민수가 말하자 바로 다리를 벌렸다. 원피스 안에는 티팬티 한장만 달랑 입고 있었다.

여자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팬티를 잡아당기자 살 속으로 파고 들었다. 무성한 음모가 민수 눈에 들어왔다.

"됐어... 이정도면?" 

"그래... 이제 술 맛좀 나네.. 조금있다가 그것도 벗어버려" 

"좋아.. 나도 화끈한 여자야.. 대신 너도 꺼내.." 

"왜.. 내꺼 꺼내 놓으면 여기서 빨아주려고?" 

"그럴지도 모르지...." 

 

민수는 주위를 둘러 보았다. 초저녁이라 손님이 거의 없었다.

"그럼... 나중을 대비해서 우리 저 구석자리로 옮기자구" 

"그래" 

구석자리로 자리를 옮겨앉자, 민수는 신발을 벗었다. 그러더니 탁자밑으로 발을 뻗었다.

여자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자 여자는 기다렸다는듯 다리를 벌려 민수의 발을 맞이 해준다. 

"좋았어" 

"너도 꺼내" 

"음........ 그래" 

두사람은 발로 서로의 성기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양주가 한병 바닥 날때까지....

발끝에 음모가 잡혔다. 둘이 몇 분동안 그러고 있었는지 모른다.

 

"아...감질나..." 

여자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민수의 발밑에 여자가 쪼그려 앉은걸 보았다. 

"내가 망을 볼테니 안심하고 해" 

"그래... 알았어" 

여자는 민수껏을 물고, 빨고 난리 부르스였다. 민수는 스릴감에 금방 달아 올랐다.

민수가 사정할 기미가 보이자 갑자기 민수 자지가 허전해졌다. 

그리고, 잠시뒤 뜨끈한 구멍에 민수것이 들어가는걸 느꼈다. 이건 뭐지.. 설마 여기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민수가 테이블 밑을 살짝 들쳐보자 여자의 엉덩이가 보였다. 

"대단한 아줌마야.. 이런곳에서 하다니.." 

그때 테이블위를 치우려고 웨이터가 오고 있었다. 

 

"치워 드릴까요?" 

"으응... 싹 치우고 입가심하게 맥주나 몇병갔다 주세요" 

"어? 여자분 가셨나보네요.. 아가씨 불러드리까요?" 

"됐어요" 

웨이터는 테이블이 흔들거리면서 아래 여자의 손이 바닥을 집고 있는걸 보았다.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한데...." 

"미안...." 

민수가 만원짜리 두장을 끼워 주었다. 

웨이터는 고맙다며 가려다가 여자가 앉았던 의자에 앉았다. 

"그래도.. 이건 너무하네.. 내가 봐 줄테니...조금만 안될까요 저도?" 

"어이 밑에...웨이터 아저씨도 끼워달라는데...." 

민수가 말하자 여자의 얼굴이 테이블 위로 나왔다. 

"좋아... 너도벗어" 

"고마워요... 아줌마" 

웨이터는 왠떡이냐 싶어서 얼른 바지자크를 내렸다. 여자의 숨결이 느껴졌다.

 

"으으응... 죽인다.. 아저씨 죽여요.. 이 아줌마..." 

"그렇지 ...나도 지금 죽고있어" 

테이블을 두고 두 남자가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테이블이 흔들흔들 거렸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조여왔다. 

"아아.... 그러면 나...못참아" 

민수는 여자의 구멍에 정액을 울컥 쏟아냈다. 여자는 민수가 끝났음을 알고 엉덩이를 뺐다.

"에이... 좀만 더 버티지.... 그럼 나도 같이 쌀텐데..." 

아줌마는 다시 테이블 아래로 들어갔다. 웨이터의 얼굴이 변해가고 있었다. 

"아아아아아....나도 쌀려구해" 

그러다가 갑자기 웨이터는 동작을 멈추더니 소리를 질렀다. 

"악...."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테이블 아래서 나왔다. 

"가요" 

"네? 아...네" 

 

민수는 어리둥절하며 여자를 따라 가게를 나섰다. 

웨이터는 나가는 민수와 아줌마를 보며 뭐라고 이야기했지만, 음악소리에 묻혀 안 들렸다. 

"여기.. 계산은?" 

"걱정말고 가요" 

민수를 먼저 보네고 여자는 카운터에서 웨이터를 가리키며 무슨말을 했다. 

웨이터는 카운터쪽을 보며 손을 흔들었다. 아줌마도 같이 손을 흔들어주며 나왔다.

"자... 가요" 

아줌마는 가게를 나오자 마자 민수손을 잡고 뛰기 시작했다. 

"왜?" 

"그냥.. 잔말 말고 뛰어요.. 안그러면 개망신 당해요" 

아파트 입구까지 영문도 모르고 뛰어간 민수는 여자가 공원 벤치에 앉자 자초지종을 이야기 해주었다. 

"호호.. 내가 장난좀 쳤지.. 그 녀석 자지를 테이블 다리에 묶어 놓았거든" 

"그래서.. 웨이터가 소리를..." 

"그리고, 계산할때 웨이터 한테 주었다고 뻥 쳤어.. 호호" 

"그럼.. 우리 무전취식 한거야?" 

"재미있지..." 

"웃긴다... 정말..." 

"자식이 손님들 노는데 끼어든 벌이야... 호호호" 

여자는 재미있다는 듯 웃었고, 민수도 사정을 알고 나니 웃음이 절로 나왔다. 

 

"이차는 우리집에서?" 

"그래도 될까?" 

"괜찮아... 급히 뛰어왔더니 취기가 확 오르네" 

"나도..." 

두사람은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엘레베이터에 올랐다. 민수는 손을 돌려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주물렀다.

아줌마도 좋은지 민수의 바지춤을 잡았다. 잠시후, 엘레베이터가 멈추었고, 두사람은 8자를 보고 얼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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