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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8부

섹코 SXXKOR 0 10304



그때 전화가 걸려왔다.

"어디야?" 

"사장님..퇴근중인데..." 

"에이.. 오늘 같이 하려구 했는데..." 

"오늘.. 업무 파악 하느라 좀....봐줘요" 

"좋아.... 회사를 위해서 힘좀 썻 다니까 봐준다.. 내일봐" 

"넵... 사장님...." 

"아이...... 놀리지말고..." 

"눈치하난 빨라..." 

전화를 끊고 보니 오늘 짤린 부장과의 약속이 이제서야 생각났다. 

"그래... 확실하게 입막음을 해둬야지...회사생활에 지장을 주어선 곤란하지..." 

 

민수는 급히 부장에게 전화를 했다. 

"부장님... 지금 차 가지고 계신가요?" 

"지하주차장에 있는데...왜.. 현찰이라두 줄려구? 그럼... 나야 좋지" 

"그럼... 주차장에서 만나요" 

"그래.. 내입 잘 막는게 좋을꺼야" 

민수는 급하게 머리를 굴렸다. 그리고는 변태부부에게 전화를 했다.

"동생... 나야?" 

"앗... 형님 어쩐일로?" 

"내가 부탁할 일이 있는데..." 

"하세요... 언제든지...." 

"우리회사에 부장하나가 날 갈구고있어... 어떻게 손좀 봐주지 않을래?" 

"어떻게 ? 

"내가.. 생각한건데 일단 자네집에 데려가 대접좀 하다가 적당한 기회에 혼을 내주는거 어때?"

"그야 좋지만.. 그 남자를 제 맘대로 해도 되나요?" 

"왜... 더 좋은 생각이있어?" 

"요즘 형님이 바쁜거 같아서 그 남자를..." 

"그래... 그거 좋겠어.. 다시는 얼굴들고 다니지 못하게 만들어버려" 

"마누라하고 합동으로 해도 되죠?" 

"그래... 그 부장 여자를 좋아하니 자네부부 노예로 만들어도 좋고...." 

"후후.... 노예라 벌써 달아오르는데요?" 

"내가 먼저 올려보내고, 잠시 들렀다가 갈테니 알아서 해" 

"그럼.. 저한테 맡기십시요" 

 

변태남편과 전화를 끊고, 민수는 주차장 입구에 서 있는 부장차를 발견하였다. 

"일찍 오셨네요" 

"그럼.. 나야 이제 백수인데...." 

"출발하시죠" 

"주차비 내야지...난 백수야" 

"넵..." 

민수가 주차비를 내자 차가 움직였다. 차안에 가족들 사진이 조수석앞에 붙어있었다.

"와... 부장님 사모님 미인이시네요" 

"음.. 우리 마누라가 한 미모하지...이건 자네만 알게 몸매도 죽인다구..." 

"지금 일하세요?" 

"그럼.. 조그만 카페를 하나하지.." 

"이 옆에 아가씨는?" 

"우리딸이야... 엄마를 닮아 미인이지.. 올해 졸업반이야" 

"고등학교?" 

"이 사람 농담말게 대학생이야" 

"야.. 너무 어려보이네요" 

"후후... 내가 마누라 자식은 잘 두었지... 그나저나 어디로 가나 준비한건?" 

"일단 저희 집에 가셔서 식사라도 송별회도 못해드렸는데..." 

"돈은?" 

"이거..." 

 

민수는 봉투에 담긴 성인용품을 보여주었다. 

"어디보세..." 

"서두르지마시고...내가 여기다 둘께요" 

민수가 수납칸에 봉투를 넣었다. 

"얼만데?" 

"돈으로 하면 나중에 문제 생길까봐 금으로...한 10억정도 될껄요? 요새 금 시세가 좋아서..." 

"음...좋아 맘에들어 내 사장과의 관계 무덤까지 가지고가지..." 

"아이구...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사장과 어떻게 그런 관계를?" 

"그건...저도 처음엔 사장인줄 모르고...." 

"민수 자네 로또 맞은거야... 그 사장 회장의 막내딸인데...언니들은 회사에 관심없어서 사장에게 물려줄꺼란 소문이야"

"언니들도 있어요?" 

"외국에서 공부한다지...." 

"그렇군요"

민수는 뜻 밖에 좋은 정보를 얻은 기분이었다.

 

"그나저나 우리 사무실에서 미스박과 미스 리 조심하게" 

"그게 무슨... 소리에요?" 

"내가 인수 인계를 안해서 모르는데...미스박은 좀 사치가 심해서 공금 횡령의심이 간단말야" 

"그래요? 난 그렇게 안 봤는데...."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고것이 내가 눈치 챌만하니까 글세 육탄공세를 벌이더라구" 

"그래서... 미스박이랑?" 

"후후... 열여자 마다할 남자있나.. 유방이 탄력있고 좋더라구.. 자네도 언제 한번 맛 보게나" 

"아니... 지금 사모님이 저렇게 쳐다보고있는데...." 

"솔직히 우리 마누라는 섹스는 너무 소극적이야... 그게 불만이지..." 

"그래요? 무척 정숙하신 분이네요" 

"그래... 너무 그래서 재미가 없긴하지만 ..지난번에 오럴 좀 해달라고 했다가 한달동안 말을 안했어" 

"그래요? 부부가 오럴은 기본아닌가요?" 

"자세도 요즘에야 여성 상위를 간신히 하네... 나참.. 배후위는 동물같다고 해서 엄두도 못내고..." 

"조금.. 심심하시겠다" 

"그렇지뭐...그리고, 미스리는 좀 이상해... 뭔가 감추고 있는거 같은데 알수가 없으니...." 

"집안일 인가보죠" 

"아냐... 뭔가 냄새가 나는데...아무래도 뒤에 남자가 있는거같아..그건 자네가 알아보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야.. 10억이 생겼는데 뭘..." 

 

그렇게 이야기를 한참 하다보니 차가 아파트에 도착하였다. 

"차키 주세요.. 제가 파킹하고 경비원 아저씨한테 말하고 올께요" 

"차안에 저거 그냥 나둬도 될까?" 

"그럼 제가 가지고 올라갈께요" 

"몇층인데?" 

"8층이요... 아마 우리 형님 부부가 와 계실꺼에요" 

"이사람 단단히 준비했구만 이거 미안한데 낮에 화를 내서..." 

"부장님 이따 혹 술 드실줄도 모르니 집 전화번호나 사모님 핸드폰 번호라도..." 

"그래.. 알았어.. 철저하구만 진작 자네를 몰라본 내가 미안하네..." 

 

민수와 부장은 8층에 도착했다. 다행히 민수와 아줌마들과 부딪치지는 않았다.

"어머.. 어서오세요" 

"형님하고 형수님 일찍 오셨나봐요" 

"형님......으응 그래.. 일찍 왔어.. 귀한 손님 오신다길래 회좀 떠오느라..." 

"들어가시죠 부장님....전 술좀 사올께요" 

"그래... 동생 마침 술을 사려가려는 참인데...." 

부장은 민수형수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형수님.. 너무 이뻐지셨네요" 

"고마워 동생....호호.. 부장님 들어오시죠... 저희 동생 보살펴주셔서 고마웠는데 오늘 조금이라도 보답코져..." 

"뭘요" 

아줌마가 옷을 받아들고는 팔짱을 끼었다. 부장은 팔굼치로 물컹거리는 감촉을 받았을 것이다.

"이.. 여자 색기가 줄줄흐르네....옷도 왜이리 섹시해" 

 

부장이 들어가자 민수는 동생을 불렀다. 

"잘 해봐요.. 난 다른일이 있어서...2시간 뒤에 오면 부장 녹아있을려나" 

"걱정마세요.. 벌써 흐느적거리는걸 봐서는 한시간안에 끝날듯 하네요.. 하하" 

"그래.. 수고해 내가 올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놔" 

"네.. 형님 그리고, 혹 새로 만나는 아줌마 없어요? 있음 저랑 같이..." 

"지금 만들러 가잖아" 

"다녀오십시요.... 형님.."

40대 남자가 20대 민수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모습은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민수는 계단으로 천천히 걸어 내려갔다. 

"선생이 시킨대로 했을려나?" 

"누구? 민수씨?" 

"하이... 너의 마스터..." 

"하이.. 오 마이 러브마스터..." 

선생이 입술을 찾았다... 

"이젠.. 먼저 찾아오네" 

"그럼...나 이제 여자가 됐는데..." 

"그동안 은 마녀였나?" 

"뭐야?" 

선생은 민수의 혀를 감아오며 민수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갔다. 

"나 오늘 하루종일 여기가 떨려서 견딜수가 없었어.. 자기가 만지는 느낌이 하루종일 들더라구" 

"여긴...." 

민수가 팬티 가운데를 만지며 물었다. 

"거긴 좀 뻐근한게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 

"이거 큰일났군... 고기맛을 알았으니...빈대가 남아나질 않겠네" 

민수가 엉덩이를 살짝 쥐고 몸을 밀착시켰다. 손을 뻣어 가운데 구멍을 만지자 민수 손에 습한 기운이 느껴졌다.

뜨거운 기운도... 

"아아.... 이러면 나또..." 

"그래... 일단 우리 아줌마들 구경이나 하고나서..." 

"내가 시킨일 잘했으면 이뻐해 줄꺼지?" 

"그럼... 상을 줘야지... 봉사상" 

"오랜만에 혀를 굴리니 혀가 쥐나네..." 

"민수씨 발음 좋아요" 

"혀는 안좋아.. 구멍을 애무할때?" 

"아이....... 몰라...." 

"아줌마들은 어떻게 됐어?" 

"그...약 뭔지 몰라도 아줌마들 아주 미치더라구.. 내가 통제가 안되서 한군데 묶어놨어" 

"약 효과가 제대로 나타났나보네" 

"얼마나 소리를 질러대던지...그나저나 그래도 돼 나중에 약 효과 떨어지면 나 어떻게 해?" 

"걱정마... 내가 있잖아" 

"그건 뭐야?" 

"이거...아줌마들이 가지고 놀 성인 장난감" 

"어머..그런거 왜?" 

"내가 이게 하나잖아... 6명을 어떻게 다 상대해.. 난 너 하나만도 벅찮데" 

"아이... 몰라...." 

"어디... 우리 아파트 부녀회 아줌마들 물좀 볼까?" 

"나만 하겠어.. 대부분 30-40대라..." 

"난.. 아줌마가 좋아.. 잘 익었거던..." 

"그럼... 난 뭐야?" 

"넌 풋풋하잔하... 가끔 느끼한거 많이 먹음 신선한거 당기잖아" 

"싫어... 나도 느끼해질래" 

"이런...아줌마는 너무 많아 경쟁이 될까?" 

"그렇긴 하네...알았어" 

 

민수가 작은방을 열자 6명의 아줌마들이 서로 등을 돌린채 손이 묶여 있었다. 

입가에 흘러내린 침을 보고 얼마나 발정했는지 알수있었다. 모두들 민수가 기대한거 이상 농염했다.

"야... 물 좋네...우리아파트" 

"저봐 아줌마들 허벅지 비비는거...." 

"아마 저 사이는 홍수가 났을껄" 

아줌마들은 풀어진 눈으로 민수를 보았다. 

"아... 남자다...." 

한 아줌마가 말하자 다른 아줌마들이 일제히 민수를 쳐다보며 달려들려했다. 

"저... 아줌마는 재갈이..." 

"저... 아줌마는 조용하길래..." 

"그래도.. 만약을 생각해야지..." 

"미안해요" 

민수는 아줌마에게 가서 자신이 하루종일 신던 양말을 말아 입에 쑤셔 넣었다. 

"이건.. 날 본 아줌마한테 준 상이야"

"으응.........으으응"

민수가 아줌마를 잡아 끌자 굴비 엮이듯이 엮인 아줌마들이 줄줄 끌려나왔다. 

민수는 아줌마들을 거실에 일렬로 세웠다. 

 

"누가... 회장이지?" 

"으으...으응" 

민수 양말을 먹은 아줌마가 고개를 흔들었다. 

"좋아.. 지금부터 내말을 잘 듣도록...너희들 몸이 지금 이쑤시개라도 있으면 쑤시고싶을 정도로 달아오른거 알고있다. 

내말을 잘듣고 행동하는 사람은 상이 있고, 말 안듣는 사람은 물론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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