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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 9부

섹코 SXXKOR 0 43760



뒷 정리를 부탁하고 민수는 8층에 올랐다.

"형님... 늦었어요?" 

"잘하고있어?" 

"아주 맛이 갔어요.. 들어가 보실래요?" 

 

민수가 들어가자 부장은 여자의 다리사이에 뭍혀 있었다. 

"부장님...뭐하세요?" 

"으응... 이 아줌마가 애무해 달래서...이런거 처음이거든..." 

"부인한테는 안 해주세요?" 

"아마 이랬다간 당장 이혼한다구 할껄...그나저나 형수 이래서 어떻게 해?" 

"괜찮아요.. 원래 좀 노는 형수라....즐겁게 노세요" 

"알았어...." 

부장은 신이나서 아줌마 다리사이로 다시 사라졌다. 구멍을 핧는소리가 끄게 들렸다.

 

마치 새로산 장난감을 가진 아이 마냥 즐거워하는 부장을 보며 민수는 가여운 생각이 들었다.

"후후... 이거 고마워서 어째?" 

"아니에요... 형님..." 

"우리집으로 가자구" 

남자랑 민수는 민수집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엔.... 하숙집 아줌마가 기다리고 있었다.

"어? 언제 온거야?" 

"저녁때 ..간만에 저녁이나 같이하려고...." 

옆에 남자를 보고 아줌마는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남자를 의식하고 있었다. 

"내 동생이야.. 간만에 술한잔 하려고 했는데..." 

"그럼.. 제가 술상 봐 드릴테니...들어오세요" 

"귀찮게 그래도 되겠어.. 그냥 바깥에 나가 한잔하면 되는데..." 

"그냥... 제가 할께요" 

 

아줌마가 술상을 보는동안 민수에게 남자는 물어봤다. 

"후후... 형님 애인이구나..." 

"눈치는...어때 먹을만 해 보여?" 

"그럼요... 저 탐스러운 엉덩이...군침이 도네요" 

"좋아... 마누라 접대하느라 수고 많은데 내 인심썼다" 

"나야 고맙죠.. 뭐" 

나이도 한참 어린 민수한테 형님소리 해가며 비위맞추는 남자가 민수는 가여워보였다. 

 

"내가 부르면 달려오게" 

"엣설..." 

민수는 음식장만중인 아줌마 뒤로 다가갔다. 

"어떻게 해.. 불청객이 있어서 하지도 못하고...." 

"얼른 술 먹고 보내요... 나 지금 하구싶어.. 미치겠어" 

"그래? 어디 볼까?" 

"보면 어쩌려구? 이따가..." 

"지금 티브이 보느라 정신없는데 뭘...." 

 

민수는 아줌마의 치마를 들어올렸다. 아줌마는 들킬까봐 반항도 못하고 민수 손목만 잡았다.

"잠깐이면 돼" 

"그럼 보기만 하고 얼른 끝내는거야" 

"그럼..." 

민수는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다. 그리고, 손가락을 넣어보자 미끈한 애액이 만져졌다.

"어이구... 아주 홍수났네..." 

"이제 그만해 들킬까봐 걱정돼" 

"걱정마... 내 가 가리고있어 안보여" 

"으응.... 알았어" 

아줌마는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민수는 손가락하나를 구멍에 넣고 구부려서 올렸다.

아줌마는 조미료를 넣다가 가볍게 떨었다. 

 

"몰라...음식을 만들수가 없잖아" 

"알았어... 조금만...."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만들어 이번엔 항문에까지 집어넣고 흔들자, 간장을 부으려던 아줌마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민수는 다른손을 뻗어 아줌마 유두를 잡았다. 

"이러면 난...." 

"괜찮아...." 

 

아줌마는 민수에게 몸을 맡긴채 싱크대를 꼬옥 잡았다. 

"음식은 그만 만들고....얼른 차려" 

"알았어.." 

 

식탁에 먹음직하게 상이 차려졌다. 

"야.. 솜씨가 좋으신가 보네요" 

"고마워요" 

"이런상에 술이 빠짐 안되겠죠? 제가 사오죠" 

"그래" 

남자가 술을 사러가고 민수는 의자에 앉아 아주마를 불렀다. 

"금방 올텐데..." 

"그 동안만 이라도...." 

아줌마는 치마를 걷어 허리에 끼우고 민수 무릎위에 앉았다. 

 

"어이구.. 살쪘나봐 무거워" 

"요즘 맘이 편해서 그런지 좀...." 

"운동좀 많이 해야겠어... 섹스도 운동 많이 된다는데...." 

"그럼... 나 운동 많이 시켜줘" 

"알았어..." 

 

아줌마는 민수 어깨를 잡고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민수 자지가 뿌리까지 박혔다.

"언제봐도 참 실하단말야" 

"나... 부탁 할께 있는데..." 

"뭐든지...내가 할수있으면...." 

"이따가 술사오면... 그 남자에게도 한번 주라" 

"어머.. 내가 창녀야? 아무 남자에게 주게...." 

"내가 그 사람한테 신세를 많이 졌는데 갚을방법이 없어서 그래" 

"그래도...그 남자가 나같은 아줌마를 좋아할까?" 

"아까 나한테 살짝 부탁한던데..." 

"자기는 내가 다른 남자랑 하는거 괜찮아?" 

"당연히 싫지...하지만 내가 가진게 워낙 없다보니 이렇게 부탁하는거지" 

"무슨 신세를 졋는데?" 

"우리 회사 중요한 고객이야... 내가 접대하게 되어있는데...돈이있어야지" 

"으음..." 

 

아줌마는 조금 고민을하는 눈치였다. 민수는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자기.. 나 사랑하지 않는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기 싫구나 실망인데...." 

"그게 아니구...." 

"나도 맘이 좋지않지만 어쩔수없어서 그래" 

"좋아.. 그럼 대신에 자기 나 욕하지마... 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비지니스니까..." 

"그럼 날 위해 하는일인데 내가 욕하긴 오히려 감사해야지" 

"그럼 됐어... 자기가 피해줄꺼야?" 

"그럼.. 이상하니까 자기는 내가 시키는대로 해" 

"으응... 그럼 일단 자기가 먼저....남자가 더럽히기 전에 자기가 먼저 내껄 더럽혀줘" 

"알았어" 

 

아줌마는 위에서 민수는 밑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퍽..퍽퍽 

"으으응.. 그러니까 내가 너무....달아올라" 

"맨날 달아오르잖아" 

"민수씨 때문이야.. 날 이렇게 만든건..." 

"아니지.. 이 탐스러운 엉덩이 떄문이지..." 

"고마워 나같은 아줌마를 이렇게 상대해주니..." 

"뭔 소리야... 아줌마는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데...." 

 

아줌마가 더 버티기 힘들었는지 자세를 바꾸었다. 식탁을 잡고 뒤를 내밀었다.

"홍수났네...." 

"얼른 막아줘" 

"뭘로?" 

"당신 자지로...." 

"이젠 제법이야.. 그런말도 하고...." 

"으으응... 어서...." 

"알았어... 벌렁거리는 게 꼭 전복같네" 

"그래 전복얼른 먹어줘....안그러면 터져" 

"알았어...." 

 

탁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두사람은 개의치않고 열심히 박아댔다.

그때 멀리서 남자오는 소리가 났다. 

"아이... 어떻게 해?" 

"일단 식탁밑에 숨어 내가 둘러 댈테니...." 

"알았어..." 

아줌마가 식탁밑에 숨었다. 

"늦었죠? 어.. 아줌마는 갔나보네요" 

"으응... 일이 있어서...." 

 

민수는 눈짓으로 식탁밑을 가리켰다. 남자는 눈치를 챘는지 식탁에 앉았다.

"차려논 밥상이니 먹자구요" 

"그러자구요" 

두사람이 맛나게 식사를 하는동안 식탁밑에 쪼그려 앉아 있는 아줌마는 숨 죽이고 있었다. 

"음식이 맛나네요" 

"그쵸.. 솜씨하나는 일품이라니까요" 

 

민수는 식사가 거의끝나갈 즈음 손을 밑으로 넣었다. 그리고, 검지손가락을 까닥거렸다

"뭐야.. 이 상황에서 애무하라고..." 

 

민수가 가리키는 걸 본 아줌마는 기가 막혔지만 민수의 번들거리는 자지를 본 순간 생각이 바뀌었다.

식탁밑을 살상 기어가 민수 자지를 입으로 쏘옥 넣었다. 민수는 엄지손을 치켜들었다.

소리안나게 살짝 살짝 빨려니 감질났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빠는 아줌마를 보고 남자에게 손짓을 했다. 

남자는 발을 뻣어 아줌마의 엉덩이를 건들었다. 

"아..이런 들켰다...이를 어째" 

 

아줌마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뒤의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아줌마 엉덩이를 발로 살살 문지르며 감상하는게 아닌가... 

아줌마는 남자가 자신의 존재를 알고도 그러는게 의아해했다. 

민수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애무하라고 채근하였다. 

"뭐가뭔지 모르겠다...." 

 

아줌마는 민수 것을 다시 애무했다. 자신의 엉덩이를 문지르던 발이 구멍으로 파고들었다.

"아...거긴.....아까 내가 흘린걸로...." 

아줌마의 귀에 질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식탁위에 두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마치 아줌마의 존재는 존재하지 않은듯... 

아줌마는 앞뒤의 애무에 정신이 차츰 혼미해져갔다. 

민수가 사정을 하려는지 아줌마의 머리를 다리 사이에 꼬옥 끼었다. 

"아......나온다...." 

 

아줌마는 맛있게 뱃 속으로 넘겼다. 민수가 그제야 아줌마를 놓아주자 뒤에서 발로 아줌마를 약올리던 남자가

갑자기 아줌마의 발을 잡아 끌었다. 

"어떻하지? " 

고민하는사이 남자의 발밑까지 끌려간 아줌마는 남자가 자신의 다리를 벌리는걸 깨달았다. 

"뭐야.. 여기서 하겠다는거야?" 

"난.. 술을 더 사올께" 

이번에는 민수가 일어섰다. 

 

"안돼...민수씨 가지마" 

아줌마는 왠지 겁이났다. 그러나 민수가 말한게 생각났다.

민수가 나가자 아줌마가 식탁에서 나왔다. 

"내가 그럴줄 알았어 " 

"저.. 인줄 알았어요?" 

"그럼 여기 여자가 또 있겠어요? 저 친구 일편단심이라..." 

"저기...우리 민수씨가 신세를 많이 졌다는데...." 

"신세.....그렇긴하죠" 

"그럼.. 우리 민수씨 잘 좀 부탁해요" 

"그러죠.. 뭐" 

"그리고, 오해하지 마세요.. 전 단지 우리 민수씨를 위해서...." 

"네...." 

 

아줌마가 식탁에 놓인 음식을 한쪽으로 밀고 누었다. 

다리를 식탁위로 올리자 남자가 의자를 바싹 끌어앉었다. 

"참... 보기 좋습니다...." 

"민수씨 오기전에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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